발제자 신평 변호사 “사법개혁·로스쿨 개혁은 보수와 진보 구분과 관계 없어”

'사법개혁의 시작, 로스쿨 개혁' 포스터
'사법개혁의 시작, 로스쿨 개혁' 포스터

 

 

[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의 공동 주최로 ‘사법개혁의 시작, 로스쿨 개혁’ 토론회가 열린다.

신평 변호사와 한상희 건국대 로스쿨 교수가 공동 발제를 맡은 이번 토론회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신평 변호사는 ‘올바른 사법개혁의 출발점’에 대해 한상희 교수는 ‘로스쿨 개혁 더 늦출 수 없다’를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조태진 변호사, 장용근 홍익대 법과대학 교수, 사회는 김형준 변호사가 맡는다.

신평 변호사는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 포스터를 공유하며 “사법개혁이나 로스쿨의 개혁은 보수와 진보의 구분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면서 “오직 전체 국민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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