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20대 지지율 20%대로 하락

유승민 전 대표 인스타그램 캡처
유승민 전 대표 인스타그램 캡처

 

 

[청정뉴스 김동영 기자]

국회 본회의장에서 권성동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과 문자한 사진이 동아일보를 통해 보도되어 윤 대통령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가리켜 “우리당도 잘하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다”고 표현한 것이 논란이 된 가운데 유승민 전 바른정당 대표가 문제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조용히 업로드했다.

유 대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제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아무 코멘트도 달지 않았다.

한편 이준석 대표는 과거 ‘유승민계’, ‘바른정당계’, ‘새보수계’ 등으로 분류되어 왔다.

일각에서는 이준석 대표가 과거 ‘바른정당계’와 이 대표가 선출한 청년 대변인들과 함께 신당을 창당할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尹 대통령 20대 지지율 20%대로 하락

한편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긍정평가 33.3%로 나타났다.(리얼미터, 18~22일)

특히 20대 지지율은 23.6%로 20%대로 하락했다.

30대 지지율은 34.8%였다.

성별로는 남성에서는 34.7%, 여성에서 31.9%의 긍정 평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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