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뉴스 현이석 기자]

중부지방 최고기온이 30℃에 근접하고 있는 가운데 뜨거운 햇볕은 더욱 강렬하게 느껴진다. 성큼 다가온 여름날씨에 봄이 무색하게 지나간다.

칠갑산 일대에 봄을 아쉬워하는 꽃비가 내렸다. ⓒ청정뉴스 현이석 기자
칠갑산 일대에 봄을 아쉬워하는 꽃비가 내렸다. ⓒ청정뉴스 현이석 기자
성큼 다가온 여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 ⓒ청정뉴스 현이석 기자
성큼 다가온 여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청양 천장호 출렁다리. ⓒ청정뉴스 현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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