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끝자락에서 실록이 넘쳐나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맹동저수지 전경
봄의 끝자락에서 실록이 넘쳐나는 충북 음성에 위치한 맹동저수지

[청정뉴스 현이석 기자]

24절기 중 여섯 번째 절기인 '곡우'이다. 본격적으로 농경이 시작되는 시기로 저수지에는 물이 넉넉하고 주변은 봄꽃 엔딩에 이은 실록으로 우거져 봄의 끝자락에 있다는 것을 실감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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