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경제 어려운데 가족과 붙어있어봐야 불화만 조장

코로나 통금, 가정의 불화 조장

밤9시 영업제한이 가져온 풍경. 서울 잠실 일대에서 밤9시가 되자 곳곳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021.2.13. ⓒ청정뉴스 권아린 기자
밤9시 영업제한이 가져온 풍경. 서울 잠실 일대에서 밤9시가 되자 곳곳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021.2.13. ⓒ청정뉴스 권아린 기자

 

[청정뉴스 강직한 기자]

코로나19 방역 조치의 일환인 밤10시 영업제한이 가정의 불화를 낳고 있다.

싸우거나 하면 밖에 나가기라도 해야 하는데 계속 붙어있으니 싸움이 나는 것이다.

밤10시 이후에도 1인 혼자 카페를 가거나 혼밥을 먹는 것 정도는 허용을 해주어야 한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정이 화목해져야 되는게 정상일 것 같은데 오히려 불화가 일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안그래도 가계 경제도 어려운데 당연한 이치다.

가화만사성,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라고 했다.

백신을 빨리 맞추든지 얼마 안있으면 백신 나오니까 빨리 사회를 원상복귀 시켜서 위험성을 감수하고 살아가든지 가정의 화목을 위해 하루속히 정부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저작권자 © '청'렴한 '정'치를 위한 날카로운 시선, 청정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