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한산한 서울 강남의 거리. 2021.2.10. ⓒ청정뉴스 권아린 기자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한산한 서울 강남의 거리. 2021.2.10. ⓒ청정뉴스 권아린 기자

 

[청정뉴스 권아린 기자]

코로나 이전의 시대가 어땠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살이 디룩디룩 쪄있다.

그나마 카페라도 열어 다행이다.

9시까지지만 말이다.

매일 카페라도 가야겠다.

오늘은 공부를 그래도 꽤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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