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31~38도·체감온도 35도 안팎
마스크를 착용한 무더위 '불쾌감치수 나쁨'
전국지역에 폭염 특보 ‘열대야’ 예상

 

19일 수요일 전국지역이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 또는 경보가 내려지는 등 무더위가 예상됐다.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2차 재확산하는 상황에 폭염까지 덮쳤고 전국이 맑은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 또는 경보가 내려졌다.  그에따라 마스크를 착용한 가운데 무더위를 이겨내야 된다.
 

무더위에 있따라 '나쁨' 습도로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고, 저녁에는 서울·경기도·경상도·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울산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이다. 

수도권 지역 서울·경기남부·충북은 대기 정체 등으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밤에는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전망된다.

아침까지 서해안·강원영서·충북·남부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을 하고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남해·동해·서해에서 모두 0.5∼1m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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