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 진로교육지원 센터 '작가 초청'

 

[청정뉴스 임진유 기자]

 

부산 금정구 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22일 오후 1시 ‘국내 1호 SNS 작가 이창민 초청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창민 작가는 대한민국 1호 SNS작가 이창민의 세 번째 책 "믿어줘서 고마워"는 책 "병자", "세상을 보는 안경", "세안" 이후 약 3년 만의 신간 책으로서, SNS작가 활동 5년 동안 약 8,000명의 SNS 친구들 또는 셀럽을 다양하게 소통하고 도전한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서, 특히 증강현실 인터뷰가 해외 최초로 처음 시도된 작가이다.

SNS작가 이창민은 부산 출신으로, 과거 아웃사이더를 비롯해 여러 가지 어려움과 상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SNS와 책을 통해 본인의 직업과 분야를 창직하고서 SNS 미디어 1세대로서,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했다.

약 5년간 8,000명의 다양한 분야 SNS친구들과 소통 또는 인터뷰를 하였으며, 6,400명 소통 인터뷰 이후 국내최고기록인증을 통해 국내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고,  2016년 대한민국 인재상 청년일반부분을 비롯해 상을 9개 가까이 수상을 했으며, 부산 KBS 아침마당, TVN 토론대첩, KTV 국민방송 국민인터뷰 등 방송에 출연했다.

본인의 어려움과 단점을 성장과 장점으로 이겨내고 발전하는 모습을 통해 현재는 강연가, 홍보대사, 심사위원, 자문위원, 운영위원, 멘토, 코치, 퍼실리레이터, 디렉터, SNS문화진흥원 이사장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강연은 대화를 통해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고 본인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고,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와 함께 미래를 고민할수있는 강연이라고 기획되었다.

‘디지털 혁명과 SNS가 주는 인생의 기회와 비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북 콘서트에서 이창민 작가는 과거 ‘불운의 아이콘’에서 국내 1호 SNS 작가로 ‘인생역전 희망의 아이콘’이 된 본인의 다양한 인생 경험과 SNS 작가로서의 노하우, SNS·디지털 분야의 최신 경향과 미래 비전 등에 대해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진로·직업, SNS·디지털 분야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고, 이번 북 콘서트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가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방법과 프로그램 내용 등은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어 부산 출신 이창민 작가는 고교 학창시절 고민과 경험담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선사 할 수 있는 강연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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